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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 기아 협력회

글로벌 경쟁력을 증진하는 협력의 장!

중국 코로나 주요동향 (11/29)

 중국지역 코로나 관련 동향입니다. 

  

1. 11/28일 0~24시 기준, 중국 전체 확진자수는  38,421으로 전일 40,052명 대비 -1,631명 감소하였습니다.  

    - 북경시에서 전일대비 +498명 증가한 4,386명 발생하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통제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며 광동성과 중경시는 증가세가 멈추고

      소폭으로 감소한 상황입니다. (광동성 8,893명, 전일대비 -215 / 중경시 8,792명, 전일대비 -893)

    - 그리고 중국 방역당국이 고령자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율을 높여야 하며 건강보험과 같은 데이타베이스를 활용하여 대상자를 파악하겠다고 발표...

      특히 국무원은 80세 이상에 대한 전면 접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는데 , 고령자의 경우 코로나로 인한 사망률이 높은 사유를 얘기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두고 점차 통제완화를 위한 단계라는 일부 외신들의 의견도 있었습니다.


2. 다수 지역에서 전체 핵산검사 진행時, "사회 활동이 없는 인원에 대해서는 핵산검사 참여 불필요" 하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핵산검사시 집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하지만 수백만, 수천만명의 지속적인 핵산검사로 인한 비용을 감당하기가 어렵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생필품을 구매하기 위해 동네 슈퍼 방문시에도 48시간 핵산 음성증명을 요구하고 사무실 출근시에도 

   동일하게 핵산검사 음성증명을 요구하기 때문에 핵산검사는 반드시 필요 ...  하지만 전체 핵산검사 인원이나 비용은 확실히 줄 것 같습니다.

   * 오늘 보니 길거리마다 가득히 배치되어 있던 핵산검사소도 대부분 문을 닫은 상황입니다. 


3. 기타 동향 : 최근 발생하는 핵산검사 조작 이슈, 국무원 발표 정책과 다른 지역별 강한 봉쇄통제 정책 등에 대한 대중의 불만이 증가하고 있어

   이와 관련된 기사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주중 미국대사관에서 중국에 있는 미국 시민권자 대상으로 만일의 상황 대비하여 14일의 비상식량, 식수 등 확보를 권고하는 공지가 있었습니다.

   최근 '백지 시위'가 벌어졌던 장소가 대사관 밀집지역 인근이어서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추가로 발생되는 시위를 막기 위한 

   경찰력 배치가 증가된 것으로 보여지는 북경시 현지 상황이며 강경한 정부의 대응時 대중의 반발도 더 거세질 수도 있을 것 같은 우려도 있습니다.


 * 참고로 백지를 들고 시위에 임하는 것은 2020년 홍콩 시위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합니다. 당시 중국 당국이 시위 구호와 문구를 금지하고 시위대를 진압하자

   이에 맞선 운동가들이 백지를 들고 시위에 나선 데서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때로는 침묵보다 강한 저항은 없으며 결사 항전을 외치면서 돌을 던지고 

   온 몸으로 맞서지 않더라도 대중의 강한 의지가 담긴 적극적이고 의도적인 침묵은 그 속에 더 많은 반대의 뜻을 표현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일부 대학에서는 검열을 피하기 위해 프리드먼 방적식(Friedmann Equations, 우주팽창과 관련된 공식)이 적힌 하얀 종이를 들고 시위를 하는 일도 있었다고..

      ⓐ 지금의 시위와 민심이반이 더 커질 것이라는 간접 경고   ⓑ 영어발음이 'Freedman'(노예신분에서 해방된 자유민)과 유사해서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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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코로나 주요동향 (11/22)

1. 11/21일 0~24시 기준, 중국 전체 확진자수는 27,899으로 전일 26,824명 대비 +1075명 증가한 상황입니다. 

    - 전체적으로 증가세는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며, 중국의 수도인 북경에서 전일 962명 대비 +476명 증가한 1,438명 발생하여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북경으로 진입하는 경우, 통제도 점점 강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 산동성 관련 동향입니다.  확진자가 증가추세에 있지만 아래와 같이 하북성 인근지역인 제남시, 요성시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3. 기타 : 국무원에서 '20개 최적화 조치'에 대한 구체적인 시행방법에 대한 지침들을 발표하였습니다. 

            각 지역의 방역정책 혼선에 따른 추가적인 조치로 보여집니다.   

            국가위생위원회에서도 기자 브리핑을 통해 최근 확진자 증가현상, 변경된 방역정책에 대한 설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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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분회 공지사항

안녕하십니까

4분기 업종분회 공지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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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소재 협력사 생산/물류 일일모니터링 현황(11/17)

 1. 중국지역 코로나 관련 동향입니다. 

  

          (1) 11/16일 0~24시 기준, 중국 전체 확진자수는 23,132으로 전일 20,059명 대비 +3,073명 증가한 상황입니다. 

               - 광동성과 중경시에서 전일 대비 +4,301명 증가한 게 주요 사유입니다. 그리고 국무원 발표이후 일부 특정지역에서는

                 통제를 완화한다고 하고 있지만 현지에서 느끼는 분위기는 통제가 더 강화된 게 아닌가 하는 느낌도 있습니다. 

                 해외입국시 격리기간 단축 등은 실질적으로 집행이 되어 외부에서 보면

                 완화된 것처럼 보여질 수도 있겠지만 아직도 대부분 지역의 방역통제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정부에서는 연일 국무원 발표내용에 대해 설명하는 기자회견 등 진행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현장에서의 변화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2) 최근 중국에서 최고 관심지역인 하북성 석가장시 관련입니다. (북경에서 260km 거리 인근지역).  他 지역 대비 파격적인

                방역정책 변경으로  전국적인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 통제 완화후 3일 연속 확진자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핵산검사를 하는 총 인원이 줄어서 나타나는 현상이고

                 노인과 아이들은 외출을 두려워하고(학교에도 보내지 않고)

                 일반인들도 봉쇄해제후 오히려 밖에 나가는 데 스트레스를 받으며  일반지역 거주인원들은 앞으로 핵산검사도 제대로

                 참여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우려하는 다수 내용들도.

               - 참고로 석가장시의 고위험지역은 현재 530개소로 집중 통제관리 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석가장 확진자 발생추세 및

                 방역정책 동향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3) 산동성 확진자 발생동향 입니다.

               - 산동성 지역별로 많지는 않지만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5일간 산동성 전체적으로 감소추세에 있는

                 상황이지만 지역별로 증감현상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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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코로나 발생현황 및 주요동향 (11/10)

 1. 11/10일 0~24시 기준, 중국 전체 확진자수는 10,535명으로 전일 8,824명 대비 +1,711명 증가한 상황입니다. 

          - 전일대비 하남성 정주시에서 +1762명 증가한 3,005명이 발생한 게 주요 증가 이유입니다.  광동성에서도 증가세는 멈추었지만 3일 연속 3천명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2. 동향 : 11/10일, 시 주석은 새로 임명된 상무위원들과의 첫 중앙정치국 회의를 주재하였는데, '动态清零'(제로코로나) 총 방침은 확고히 관철한다는 회의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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